본 행사의 가장 중요한 자매결연 현장에서 초, 중, 고 학생과 대학생 그리고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이 자매결연을 맺고 다양한 이야기와 경험담을 통하여

학생들에게 산 교육의 장이 되었습니다.

 

서로 전화도 하고 찾아뵙겠다 약속도 하고 행사 이후 다양한 교류와 공감 그리고 어르신들을 위한 자발적인 자원봉사사 속속 이루어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