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먼트리]대학생자원봉사단이 동대문구 창신동 쪽방촌 할머님들을 찾아뵙고 어려우신점, 아프시거나 도움이 필요하신 점등을 조사하기위해 방문하였다.

학생들은 2012년 얼마남지 않았지만 올해 할머님들을 지속 찾아뵙고 말벗되드리기, 학생신분으로서 가능한 봉사 등을 해드리기로 하였다.

 

이날 참석한 이한준, 조경호, 김혜지, 한슬기, 한원기, 김솔, 오한빈 학생들은 1인당 5,000원 씩 마련한 돈으로 빵과 음료, 과일, 라면 등을 손수 마련하여 할머님들을 찾아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