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전용사 200분에게 김과 감사마음 전하고 자매경련 엮어

 

지속적인 돌봄 약속을 위한 지원센터 개소식 마련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설을 맞이하여 세종시 거주 6.25참전용사 400여분중 거동가능한 200분을 초청 , 김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세대공감 한마당' 행사를 갖습니다. 1월27일 1시 30분  사랑의일기 연수원에서 펼쳐지는 이 행사에는 학생들과 지역주민들이 모두 나서 설이라는 더 외롭고 쓸쓸한 어르신들이 없도록 자매 결연을 통함 돌봄약속을 할예정이며 이는 충청, 대전,세종 권역의 '6.25참전용사지원센터' 개소식으로 선포될 것입니다.

또한 행사후 특별히 병상에 누워계신 어르신들은 직접 찾아뵙기로 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