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전, '2000 사랑의 일기 큰잔치' 때 중국 용정 신안 샛별무용단이었던 당시 5학년 김애화 어린이가 

 어엿한 숙녀로 자라서 이번 일요일 결혼식을 합니다.

늘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행복한 추억으로 간직하고 살아온 김애화님은 

주례를 고진광 대표님께 부탁하셨다네요...

새신부 김애화님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앞으로도  '사랑의 일기'처럼 꿈과 희망으로 가득찬 가정 이루시기를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