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산하기관인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는 4월5일 식목일을 맞아 조치원중학교 학생과 학부모`교사가 세조잇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 모여 봄맞이 대청소와 나무심기를 통해 사랑의 일기 학교 2014년 개교식을 갖습니다.

 

2003년 개원한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금석초등학교가 폐교한 자리에 개설한 인추협 산하기관으로

일기를 통한 인성교육의 메카로 거듭나기 위해 새로운 연수원의 모습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10여년전 사랑의 일기에 응모했던 학생들의 일기장을 비롯하여 김구선생의 백범일지 등 역사일기까지

전시되어 있어 세계 최초의 일기박물관 건립을 위한 초석을 다지고 있습니다.

 

학교별로 인성교육을 위한 다양한 활동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

2014년 첫 교육프로그램으로 학생`학무모`교사 등 교육3주체가 나무심기를 통한 공동체 교육활동을 통해

개교식을 갖는 것은 그 자체로 의의가 있는 행사입니다.

 

직접 참여하지는 않으시더라도 인추협의 다양한 활동에 회원 여러분의 성원을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