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수신 : 보도·편집국장 2014. 2. 18.

참조 : 사회부 · 교육부 기자

발신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www.huremo.org) T.02-744-9215 F.02-744-9216

제목 : 2월 19일 14시 광화문정부청사 앞

- 박근혜 정부 1주년, 국민안전 관리 시스템 전면 재정비와 대책 촉구 기자회견

1. 시민의 알 권리와 사회정의 구현에 앞장서시는 기자님들께 알려드립니다.

2. 이에 삼풍백화점 붕괴현장 구조 활동부터 각종 재내재해 사고에 직접 참가해 구조활동을 펼쳐왔던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에서는 이번 경주 마우나리조트 참사를 지켜보며 국민안전 대책 시스탬에 근본적인 문제가 있다고 보여 아래와 같이 기자회견을 가집니다.

3. 참사가 일어날 때마다 늘 자연재해가 원인이라 해도 언제가 인재가 더 큰 원인이었습니다. 정부는 늘 재발방지를 위한 노력을 강구하지만 아직도 해결 안된 문제들이 산적합니다. 책임자에 대한 솜방망이 처벌, 그리고 과연 진짜 책임은 누가 져야하는지에 대한 고민없는 처벌로 일관한 처사가 우리사회에 구조적인 안전불감증을 양산하고 있는 것입니다.

4. 2013년 7월, 해병대 캠프에 참가했던 고등학생들의 어처구니없는 희생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대학생들의 집단참사가 일어난 것은 분명 우리사회의 구조적인 문제가 있음을 드러낸 것입니다. 이제 5대 국정과제를 제시하며 출범한 박근혜정부가 1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과연 국민의 안전을 전면에 내세웠던 정책은 제대로 시행되고 있는 것인지 이제는 대통령이 직접 나서 전면 검토할 것을 촉구합니다.

1. 제목 : 더 이상 애들을 희생시킬 수 업다.

- 정부출범 1주년, 정부 차원에서 국민안전 대책 시스템 전면 개편하고

대통령이 직접 나서 일벌백계로 책임자 처벌하라

2. 일시·장소 : 2014년 2월 19일(수) 오후 2시 정부종합청사(광화문) 후문

5. 많은 기자님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