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 참전용사 10여명이 병영폭력의 근절과 재발방지를 촉구하기 위해 마련된 이 행사는 22일 금요일 오후 2시에 서울 종로구 교남동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무실에서 실행되었습니다.  90세가 넘으시는 6.25 참전용사들이 장교 및 병사들에게 충고와 격려의 손편지를 쓰고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