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에서 주관하는 제64주년 6.25기념행사가  6월 25일 전국 시.군구에서  일제히 개최되었습니다.

서울은 잠실체육관에서 6천여명이 참여한가운데 열렸고  세종특별자치시는 문예예술회관에서 1천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대히 진행되었습니다.

인추협은 서울의 경우 화계중학교 학생대표 신승하군(3학년)과 함께   6,25참전유공자회장께  전교생 700명이 쓴 감사의 손편지를 전달했으며  세종시에서는  행사마지막부분에   감사편지  전달식을 가졋습니다.

조치원중학교 정경헌학생(1학년)과 조치원여중 박진희학생(2학년)이  전체참여학생 100명을 대표하여  감사편지를  각각 낭독하고  권대집 유공자회세종시지부장께   전달했는데   권회장님은  학생들을  일일이 포옹하면서  사랑의일기장을 답례로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