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부터 지속적으로 전개해오고 있는 '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세대공감' 활동이 올해도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지난해 국가로부터 '호국영웅'칭호를 받은 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을 위해  이미 4월, 서울 언남중학교 학생들이 서초구와 송파구 어르신들의 가정방문 활동을 나선바 있으며, 앞으로 수도권은 물론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있는 물론 충청권을 중심으로 10대 청소년과 80대 호국영웅 어르신들의 세대공감 교류를 이끌어낼 것입니다.

 

우선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위치한 세종시에서는 6월 2일 소정면, 3일 전의면 어르신들과의 만남이 있었습니다.  각기 지역에 있는 학교 소정초 학생들과 전의초 학생들이 학교와 교장선생님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참여하여 나라를 지켜주신 데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6월 11일, 조치원, 6월 12일 연동면, 6월 13일 부강면, 6월 16일 금남면 등 "호국영웅잔치"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6월 20일을 전후하여 서울화개중학교 등 10여개 학교가 참여하는 감사의 편지쓰기와 가정방문 활동을 전개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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