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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사랑의일기연수원, 파란나라, 세종시의정회등 범시민사회계는 오늘로 6일째 촛불을 듭니다. 낮에는 연수원 추모공원에서, 그리고 19:00l시부터는 조치원역광장에서 시작합니다. 그동안 역을 오가는 전국의 시민 5천여명이 편지로, 리본띠로 메시지를 담아 주었으며 특히 그동안은 ‘생명’을 상징하는 하얀띠를 매달았지만 오늘부터는 ‘귀환’을 의미하는 노란띠를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