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시작된 인추협 사랑의 일기 운동은

2003년 공익법인 사랑의 일기 재단과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 등을 설립하기에 이르렀지만,

25년여가 지난 지금은 극악한 각종 패륜사건이나 학교폭력 사건등이 벌어지는 등

근본적인 인성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는 때입니다.

 

2004년 국가인권위원회의  '일기검사의 방법은 개선하라'는 권고 이후

학교에서의 일기교육은 예년과 많은 격차를 보이고 있습니다.

학교교육에서 일기교육이 소원해진 지난 10여년, 우리 청소년들은

잇따른 자살과 갈수록 극악해지는 학교폭력 사례들로 사회적으로는 매우 걱정스러운 상황입니다.

 

이에 다시한번 사랑의 일기로 인성교육을 세우는 범국민운동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그 포문을 여는 선언식을 아래와 같이 개최하고자 합니다.

 

- 행  사  명 : 2015 사랑의 일기 범국민운동 선언식

- 일        시 : 2015년 4월 1일(수) 10:30

- 장        소 : 서대문 인추협 회의실

- 참석인원 :  - 전현직 교원 및 인추협 임원, 학부모 등

 

* 관심있는 회원분들과 사랑의 일기 가족의 진한 응원과 관심, 참여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