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 사랑의 일기 공모와 시상은 이렇게 진행됩니다.

2014 사랑의 일기 공모에 응모해주신 학생여러분, 학부모님과 지도교사 선생님 안녕하십니까?
“일기쓰는 어린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는 신념으로 출발한 사랑의 일기 운동은 ‘꾸준히 쓴 일기는 개인의 오롯한 역사’가 되며 이를 위해 ‘기록문화의 작은 실천’하자는 모토를 가지고 지난 25년간 사랑의 일기 공모와 일기장 나눔 운동을 펼쳐왔습니다.

어려서부터 자신의 하루를 돌아보며 바른 품성을 기를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사랑의 일기운동에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셨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사랑의 일기와 함께 할 수 있도록 쉼없는 노력을 기울이겠습니다.

1. 2014 사랑의 일기 심사는 언제까지 하나요?
- 10월 22일 마감이후 접수된 인원의 명단과 신청서 등 서류를 정리했습니다.
- 공식적으로는 11월26일까지 심사가 진행됩니다.
- 학생은 동점자일 경우 원본을 많이 가지고 있는 학생에게 가점이 부여됩니다. 학교에서 추천 받은 학생에게도 개별적으로 연락했으니 양해바랍니다.
- 참고로, 심사위원은 30년 내외의 교사생활과 교장을 역임하신 20여분이 주축이 되어 진행하고 있습니다.

2. 시상식은 언제 어디서 하나요?
- 2014 사랑의 일기 시상식은 12월 4일(목) 오후 3시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입니다. 시상식 일정에 변동이 생길 경우 별도로 연락드리겠습니다.
- 매년 토요일 시상식을 고수해 왔으나 주말 서울도심의 교통사정과 여러 가지 개인 일정이 겹쳐 참석하지 못하는 수상자들이 있어 올해는 평일 오후에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 지역별로 시상식을 개최한 적도 있으나 최근에는 주로 서을에서만 시상식을 개최합니다.

3. 수상자는 누구인가요?
- 학생의 경우, 사랑의 일기 공모에 적격한 서류를 제출한 응모자 모두가 수상자입니다.
- 다만, 심사결과에 따라 상장 등급은 다를 수 있습니다.
- 지도교사와 단체는 추천된 학생의 숫자와 상관없이 신청서나 추천서가 접수된 경우에만 응모된 것으로 간주합니다.
- 상장은 대부분 학교에서 전달될 수 있도록 보내드립니다.

** 최종 수상자 명단은 11월 마지막 주말 경에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며, 응모자 모두에게 문자로 공지됩니다.

4. 시상식 참석 대상자는 누구인가요?
- 사랑의 일기 시상식의 목적은 잘쓴 일기를 골라내는 것이 목적이 아니라 꾸준히 써야하는 일기의 특성상 일기가 쓰기 싫어지더라도 다시 한번 힘을 내서 일기를 쓰도록 격려하는데 그 취지가 있습니다.
- 수상자 모두를 시상식에 초대하는 것이 맞겠지만 거리가 멀어서 혹은 개인 사정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하듯이 시상식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도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원을 제한해서 초청합니다.
- 올해는 부문별로 초청인원을 약 100명 내외로 예정하고 있습니다.
- 참석대상자로 선정되시면 문자로 알려드립니다.
- 시상식 참석 대상자로 연락받으신 경우, 참석여부를 꼭 회신해주셔야 합니다.

5. 시상식에서 상장을 받지 못하면 어떻게 되나요?
- 학교나 개인이 추천한 경우라도 대부분의 상장은 학교를 통해 전달될 수 있도록 보내드립니다.
- 시상식에서 상장을 수상하는 경우는 공간과 시간의 제약이 많아 극히 일부 인원만 가능합니다. 시상식 참석 대상자가 아니라도 학교를 통해 시상받을 수 있도록 보내드립니다.

6. 사랑의 일기 응모자들은 누구인가요?
- 사랑의 일기 공모 부문은 학생, 지도교사, 단체 이렇게 세 부문으로 나뉘어져 있습니다. 학생은 초등학교 1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까지, 지도교사 선생님은 일기를 지도하고 계시는 선생님은 누구나, 단체부문 역시 일기를 정책적으로 지도하고 있는 학교나 지역아동센터, 모임 등이 대상이 됩니다.
- 일기쓰기는 특별한 재능이 필요한 활동이 아닙니다. 글이나 그림 등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고자 하는 누구나 작성 가능합니다. 최근에는 영상일기를 쓰는 분도 있다고 합니다.
- 매일의 생활 속에서 체득한 경험과 생각을 다양한 방법으로 담아내는 형식을 모두 ‘일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2014년 사랑의 일기 공모에서도 다양한 형태(교환, 모둠, 대화)와 언어(영어, 점자, 그림 등)로 작성된 일기가 응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