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 6.25 참전유공자를 위한 호국영웅잔치 개최

- 10대 청소년의 감사 엽서 전달

 

1.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에서는 2011년부터 세대공감 79친구데이를 비롯하여 지속적으로 6.25참전유공자 지원사업을 벌여왔으며, 2013“6.25참전유공자 지원센터를 설립, 정서 및 생활지원 사업을 꾸준히 전개해왔습니다.

2. 지난해로 정전 60년이 지나면서 참전유공자 대부분은 80대의 고령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전국에 약 17만여명의 생존한 6.25참전유공자는 해마다 15천여명씩 줄어들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들의 삶 역시 정서적 외로움과 경제적 생활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3. 이에 2014년에는 전후세대인 10대 청소년들이 806.25참전유공자와 만남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자리를 지역별로 개최하는 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지난 6월에는 세종시 11개면에 릴레이 영웅잔치를 벌였고, 하반기에는 서울지역을 중심으로 영웅잔치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 행사명 : 2014 6.25참전유공자를 위한 호국영웅잔치

- 일시/장소:2014111() 10:30/금천구 금대정육식당(독산동 293-3 협진상내)

- 행사내용 : 세종시 조치원여중 학생들의 감사엽서 낭독 및 전달, 민요한마당 및 만찬

4. 6.25참전유공자에 대한호국영웅호칭은 지난해 6.25정전 60주년을 맞이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그 칭호와 기장을 수여(법적근거 : 2013.7.24. 총리령 제1029호 참전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21)한 데에 근거한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