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1년 이후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사랑의 일리를 통한 인성교육운동에 앞장서온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에서는 1130() 오후, 서울 프란치스코 교육회관에서 2015 사랑의 일기 전국대회를 개최하고 행정자치부장관상, 교육장관상, 환경부장관상을 비롯해 14개 시도교육감상을 시상했습니다.

이날 헌법재판관 출신인 인추협 권성 회장님은 대회사를 통해 이제는 부모도 함께 일기를 쓰는 운동을 전개해나가야 할 때라며 작은 일이라도 적어가며 일기쓰는 시간을 가지면서 자신을 돌아보고 가족관계를 되짚어보는 시간을 갖자고 제안했습니다.

이는 지난 514일 프레스센터에서 개최한 범국민 사랑의일기 운동 선포식에 이은 것이다.

이날 시상은  5년째 단체 응모를 해 온 서울수락초등학교가 행정자치부장관상 단체상을, 오륜중학교 3학년 이승윤 학생이 교육부장관상을, 세종시 아름초등학교 5학년 박태원 군이 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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