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미래인 어린이의 인성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께

 

안녕하십니까?

개나리와 진달래가 온 산천을 뒤덮어 완연한 봄기운을 느낄 수 있는 계절에 2세 교육을 위해 애쓰시는 선생님들께 존경의 말씀을 드립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1992년부터 반성하는 어린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라는 믿음으로 일기 쓰기 운동을 전개해 왔습니다. 올해도 어린이 일기 쓰기 운동으로 본 인추협에서 제작한 일기장을 무료로 배부하고 있습니다. 본 협의회에서 펼치고 있는 사랑의 일기장 100만부 보내기 운동으로 배부하는 사랑의 일기장으로 어린이의 일기 쓰기를 권장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일기장은 언제든지 연락주시면 추가로 배부해 드리겠습니다.

일기 지도에 관심과 열정을 갖고 계시는 선생님들의 협조로 사랑의 일기 운동을 다시 시작하려고 합니다. 사랑의 일기 쓰기 운동은 오래 전부터 지속되어 왔으나 국가인권위원회에서 일기장 검사가 아동의 인권 침해 소지가 있어 일기장 검사 방법의 변경을 권고한 이후에 일기 쓰기가 학교 현장에서 좀 소극적으로 교육되었습니다. 일기 쓰기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어린이들의 인성 교육의 좋은 방법이라는 것이 증명되어 왔으며 국가인권위원회에서도 다음과 같이 일기 쓰기의 긍정적인 측면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일기장 검사가 아동의 인권 침해 소지가 있어 검사 방법의 변경을 권고한 것이지 일기 쓰기 지도를 금지한 것은 아닙니다.

소중한 삶의 기록을 남긴다는 점에서나 생활의 반성을 통해 좋은 생활습관을 형성하도록 할 교육적 측면에서 볼 때 아동기에 일기쓰기를 습관화할 필요성이 있다는 점은 인정이 됩니다.’ -국가인권위원회-

 

어린이들의 일기 지도를 멈출 수는 없습니다.

선생님들의 높으신 교육 열정을 부탁드립니다.

본 인추협에서 전개한 사랑의 일기 운동은 MBC아침이 좋다.’ 등의 프로그램이나 각종 신문 기사를 통하여 수차례 보도된 바 있으므로 인터넷의 토탈사이트인 네이버나 다음 사이트에서 사랑의 일기로 검색해 보시면 다양한 활동 내용을 접할 수 있습니다.

본 인추협에서는 매년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하여 일기를 꾸준히 쓰고 바른 인성을 가진 착한 어린이를 발굴하여 시상하고 있습니다. 꾸준히 지도하신 어린이들의 맑은 마음과 바른 인성, 착한 선행을 가을에 개최되는 사랑의 일기 큰잔치에 응모하여 어린이들에게 수상의 기회를 제공하여 격려할 수 있으므로 사랑의 일기 큰잔치 행사에도 적극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게시판에 탑재된 사랑의 일기 공모 요강을 꼭 참고하시고 부족한 정보는 본 인추협의 홈페이지(http://huremo.or.kr)에서 찾아보시거나 전화(02-744-9215)를 주시면 답변해 드리겠습니다.

 

, 어린이들의 일기 쓰기에 관한 교육을 의뢰해 주시면 전직 교장선생님으로 구성되어 있는 사랑의 일기 연구회 회원께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일기장도 나누어 주고 어린이의 일기 쓰기 교육도 할 수 있습니다.

 

첨부 파일을 내려받으시면 사랑의 일기 지도 방법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다시 한번 선생님들의 많은 관심과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16년 5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사랑의 일기 운동 본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