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금) 오후 2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있었던 '세종특별자치시 출범기념-2012 사랑의 일기 시상식'이

성황리에 마쳐졌습니다. 수상자들을 축하해 주듯 흰 눈이 쏟아져내려  '사랑의 일기 연수원'은

마치 하얀 궁전처럼 보였고 수상을 하러 온 학생들의 함박웃음은 천사들의 하얀 웃음처럼 보였습니다.

  눈보라 속을 뚫고 시상식에 참석해 주신 수상자 여러분, 학부모님, 지도 선생님, 내빈 여러분들께 다시 한번

깊은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내년도 시상식 때도 반갑게 다시 뵙기를 희망하며...메리 크리스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