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월에 시작한 왕따방지특별법 입법청원을 위한 서명운동이 '전국 생명의 끈잇기 물결운동'으로

지난 10월 21일 서울 광화문, 11월 13일 수원 장안구청앞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2월 14일 오전 10시30분 강원도 지역으로 이어진 서명운동은

고진광 대표와 우숭웅 안성지부장 등이 참가했습니다.

 

지난 12월 2일 서명운동에 동참했던 충북지부 오흥배 회장은 

고진광 대표의 춘천 서명운동 일정과 전국적으로 비가 오지만, 춘천에는 눈이 오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따뜻한 국물이라도 드시며 하라는 격려와 함께 인추협에 격려금을 보내주셨습니다.

 

오우훈 운영위원님 역시 바쁜 연말에도 인추협 활동이 멈추지 않고 지속되는데

깊은 감사를 보낸다는 전화 메시지를 전달해 주셨습니다.

 

오전 기자회견을 마친 후 강원도청 일대에서 서명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