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에서는 충남 예산에서 어렵게 기거하는 윤봉길 의사의 사촌(최복자,82세)의 거주지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벌입니다. 윤봉길 의사의 외사촌인 최 할머니는 윤봉길 의사의 생가를 관리해오고 있지만 현행법상 (독립유공자 예우에 관한 법률) 유족의 범위에 들지 못해 정부 지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 주거환경이 매우 열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에 인추협은 11월 2일 최 할머니 집을 찾아가 지붕 개-보수 및 도배 등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벌입니다.

 

1. 행사명 : 독립투사 후손 돌봄 사업

2. 일시 및 장소 : 2012.11.2(금) 오전 10시~ / 충남 예산군

3. 참여 인원 : 김한수 인추협 대표, 최영섭 인추협 구리시 지부장, 이호현 자원봉사 단장, 박태용 예산 읍장,

                  인추협 직원, 대학생 자원봉사자

4. 주관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5. 후원 : 메리츠 화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