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7일 오전 10시부터 인추협 사무실에서 싱가폴 국영방송(담당 프로듀서 Huang Weixian)의 촬영이 있었습니다.

 

미혼모와 입양아에 대해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이종남 목사와 더불어 고진광 대표의 견해에 대한

 

인터뷰 촬영이 진행되었고 촬영진은  사회 소외 계층에 대한 고진광 대표의 열변과

 

인추협의 "함께 살아요! 고통을 나눠요!" 봉사 활동 사진을 인상적으로 카메라에 담아갔습니다.

 

발전해 나가는 인추협의 모습을 기대하며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 회원 여러분CAM00240.jpg CAM00243.jpg CAM00245.jpg CAM00247.jpg 의 지속적인 성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