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0시부터 시작된 북정마을 연탄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신 250여명의 대학생 자원봉사자 여러분!

 

 고생 많으셨습니다. 인원이 많은 까닭에 예정보다 연탄 배달이 빨리 끝나 아쉬웠지만 또다른 기회가 있겠지요...

 

오늘 대학생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이 기부한 기부금으로 전기난로를 설치해드린 북정마을 꼭대기집 할머님은

 

학생들 용돈을 빼앗아 어떡하냐며 미안해 하셨다는데....

 

그런 할머니를 보며 우리의 마음은 한결같습니다.

 

 ' 할머님~ 따뜻하게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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