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도 한달이 지나갔습니다.

 

그리고 설날이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지난 1월 12일 있었던 새해맞이 연탄봉사의 식지않은 열정을 이어

 

조만간  설맞이 봉사 현장을 마련하여 각계각층의 여러분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진정한 봉사정신으로 힐링하며--

 

인간성 회복의 기회를 마련하고자--

 

인추협은 쉼없이 노력하겠습니다.

 

설맞이 봉사 일정은 추후 공지사항으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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