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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러분들의 관심과 성원으로 지난 5월 24일(금)~25일(토) 진행된 제1기 사랑의 일기 캠프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1기에 참여한 학생들의 '사랑의 일기 캠프 후기'란이 홈페이지 상단 우측 메뉴에 마련되어 있사오니

둘러보시기 바라며, 아래는 언론 보도자료입니다~

 

 

<충청투데이 5월 28일자 보도자료>

 

글꽃초등학교 “스마트폰 없는 1박2일 … 친구와 더 가까워졌어요”
글꽃초등학교 6학년 35명 사랑의 일기 연수원 캠프 갈등해결 역할극 등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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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복한 학교만들기 캠프 1기생인 글꽃초등학교 6학년 학생 35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랑의 일기연수원 제공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에서 추진하고 있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원장 고진천)에서 지난 24~25일 글꽃초등학교 6학년생 35명으로 대상으로 1박2일간 1기 행복한 학교만들기 캠프를 운영했다. 이날 학생들은 흙과 녹색체험, 부모와 자녀간의 갈등해결 역할극, 요리체험과 지역어르신에 대한 봉사활동, 창의, 협동심 배양게임, 10년 후 타임캡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접했다.

특히 캠프를 통해 교육만족도 평가에서 △처음 스마트폰을 잊고 지낸 하루였다. △부모님 마음을 조금은 헤아려보는 기회가 되었다. △같은 반 친구였지만 처음으로 소통하는 시간이었던 것. △자연 속 체험활동이 마음을 편안하게 해준 것 같다. △학교나 수련회에서 경험해 보지 못한 색다른 느낌을 주었다. △다음엔 꼭 2박3일로 들어오고 싶다. 등으로 5점 척도 중 4.81을 얻었다.

또 부모와 자녀간의 역할극 결과(합의서) 및 부모가 자녀에 대한 실천약속에 있어 △앞으로는 시험을 잘 못봐도 무조건 야단보단 이해와 격려를 해주겠다. △친구와 비교하지 않겠다. △엄마, 아빠 싸우고 대신 화풀이하지 않겠다. △지나치게 캐묻거나 잔소리하지 않기. △언니나 동생편만 들지 않는다. △화가 많이 나도 때리지는 않는다. △시간을 내어 여행을 자주 간다. △가능한 한 많이 웃어주고 좋은 말만 해주도록 하겠다. △힘들 때 심정 알아주기 등에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자녀가 부모에 대한 실천약속은 △식사 맛있게 먹고 반찬 투정하지 않겠다. △무조건 떼쓰거나 말대답하지 않는다. △심부름도 잘하고 힘들 때 안마해드리고 청소 도와주겠다. △부모님 욕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한편 학생들은 10년 타임캡슐로 △미래에 내가 되고 싶은 사람으로는 야구선수, 과학자, 의사 순으로 나타났고 △우리 사회, 우리나라에 바라는 것은 "꼭 남북통일이 되어 부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 △부모님께 하고 싶은 얘기로는 "사랑해요, 건강하세요"라고 답했다.

홍석진 학생은 "미국에선 4번 타자도 고등학교 때 입문한 선수가 있었다”며 “지금 초등학교엔 야구부 없지만 열심히 준비하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매일 5월 28일자 보도자료>

폭력없는 세상만들기 위한 아이들이 행복한 인성교육 캠프,
인추협 '사랑의 일기캠프', 인성교육메카로 '우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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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의 일기캠프'에 참여한 학생들과 선생님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폭력없는 세상을 만들기 위한 아이들의 행복한 인성교육 캠프가 지난 24일 세종시 금남면 금병로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대전 글꽃초등학교(교장 윤석희, 담임교사 김수진) 학생 35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렸다.

이는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이사장 권성),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주최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해 추진되는 행사로 지난 24일 대전글꽃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31일 대전 변동초등학교(교장 송순임) 등 총 20회에 걸쳐 연말까지 실시된다.

일정 중 교육은 나에 대한 성찰 및 학교폭력예방 일기장 쓰기, 부모자녀 갈등 해결 역할극, 내가 만든 요리로 지역어른 초대 대접하기, 생태체험으로 고구마 심기, 채소 가꾸기와 왕따 경험 발표 통한 공유, 그리고 10년 후의 나의 모습을 적은 타임캡술 전수식, 한밤의 밴드공연 및 캠프화이어, 지역 어르신 초청 멘토링 등의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또한  교육을 통한 내용은 학생들이 캠프기간동안 어떻게 생활하고 생각을 했는지를 사회복지사, 청소년 지도사, 전직교감출신 등의 전문 강사들의 철저한 평가를 거쳐 교육 인증서와 함께 학교, 학부모에게 보내져 학생들이 생각하고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 알 수 있도록 해 학생, 학교, 학부모가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한다. 

이번 교육은 연간 한 학교당 36명 내외의 학생이 교육에 참가 신청을 할 수 있어 많은 학교가 참여할 것으로 보이며 현재 20여 개교(세종시 2개교)가 연말까지 참가신청을 마쳐 그 확산 효과는 상당히 클 것으로 판단되며, 교육과정의 사랑의 일기쓰기 체험은 성숙한 인성의 회복과 자존감의 향상을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또한 향후계획인 방학 중 가족캠프개설로 친밀감 있는 인간관계 맺기와 가정교육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공감대를 늘려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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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인성교육 캠프를 마친 송민승(대전글꽃초등학교 학생회장) 학생은 “오랜만에 친구들과 야외에 나와 같이 생활하니 너무나 좋았다. 처음에는 서로 서먹서먹했지만 팀별모임인 부모역할극과 채소심기, 특히 TV에서만 보았던 군인아저씨들의 단체 침상생활을 직접 체험한 것이 너무나 인상에 남는다”며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한 번 더 참가하고 싶다. 다만 아쉬운 것이 있다면 1박2일 일정의 캠프가 2박3일이 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수진 인솔교사는 “열악한 환경에도 불구하고 잘 적응하며 캠프일정에 따라준 애들이 대견스럽다. 애들의 일거수일두족을 지켜보며 지금까지 염려했던 것이 괜한 걱정”이었다며 “이번 캠프가 애들이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 좋은 추억과 인상을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윤석희 교장은 “이런 뜻 깊은 행사에 특히 1기 연수생으로 저희 학교가 참가하게 돼 영광이다. 교육기관인 학교에서 당연이 해야 할 일인 데도 불구하고 사회단체인 인추협에서 주관해 시행해 주는 것에 감사를 드린다”며 “커가는 우리 어린학생들이 자연과 접하는 이런 인성교육캠프를 통해 올곧게 자라 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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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은 지난 1981년 결성된 1갤런 이상의  헌혈자 모임인 원갤러너스 클럽을 모태로 급속한 경제발전 속에 잃어버린 사회 공동선 회복과 건강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1989년 창립된 시민단체로, 1999년 안전행정부에 등록된 비영리사단법인이다.

인추협은 ‘반성하는 어린이는 비뚤어지지 않는다’, ‘일기만 써도 학교폭력 사라진다’라는 신념 아래 1991년부터 특수 일기장을 개발 보급해왔으며 지난 20여 년 간 일기쓰기운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오며 사랑의 일기 큰 잔치와 청소년 자원봉사활동을 실천, 인성교육에 앞장서왔다.

한편 활동의 일환으로 2003년에는 세종시((구)충남 연기군)에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개원하고, 지난 활동을 바탕으로 세계유일의 일기박물관을 개관하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다.

고진광 인추협 대표는 “최근 우리사회가 겪고 있는 학교교육, 인성교육의 문제는 교과부 실태조사에 의해서만도 40여만 명이 학교폭력 피해 경험이 있고, 6만 5천여 명이 학교폭력 가해자(징계나 처벌받은 수)로 파악되고 있다”며 ”인추협에서는 지난 해 학교폭력과 왕따 방지를 위한 범국민물결운동을 추진했고, ‘왕따 방지를 위한 특별법’을 대통령 인수위에 제안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고 대표는 “금년에도 끊이지 않는 학교폭력 희생자들의 모습을 지켜보며 보다 근본적인 활동이 필요함을 느낀다”며 “인성교육 캠프를 통한 성숙한 인간성 기르기 운동을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고 대표는 “역사속으로 사라져 버릴 위기에 처한 사랑의 일기연수원 부활을 위해 성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특히 음식마련 봉사를 해주시는 금남 부녀봉사단(회장 정양순) 및 음악 기능 기부를 해준 계룡시 계룡고·용남고 학생 밴드팀원에게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인추협과 안전행정부의 후원으로 연간 운영되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 인성교육 캠프는 전액 무료이며 가장 큰 특징은 체험이 봉사활동과 연계되는 실질적인 활동에 초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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