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1998 샛별예술단의 일원 림평이라고 합니다

시간이 흘러흘러 이젠 15년이란 세월이 지나 한가정의 아이 엄마,

그리고 다들 아시는 한국외환은행의 직원이 되여서 이렇게 글을 올리니 너무나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요

    어린 나이에 난생 배를 타고 비행기를 타면서 멀미도 하고 그랬었지만 친구들과 선생님들 같이 떠나는 해외공연이여서 다른 공연때보다 많은 연습을 거처 준비햇던거라 그때 생각만하면 너무나 행복했답니다

    그리고 여러차레 공연을 하면서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많은 고마운 분들의 도움을 받으면서 그때는 천국이 다름없었네요

 

    다른 친구들은 그때 한산초등학교 친구들과 인연을 맺어서 연락을 하고 잇는지 모르겟지만 저는 지금도 그때 민박햇던 승현,유진이랑 연락을 하고 있답니다

 

    작년 춘절때 샛별예술단 친구들이 원행옥선생님을 방문하면서 많은 이야기도 나누면서 한국에 갔을때 롯데월드 놀이동산에서 너무나 신낫던 기억이랑 부산의 어느 수영장 갔을 때 아이스크림 사건들이랑 광주에 방송국에서 부모님께 영상편지하면서 울엇던거랑 딸딸아빠 고진광 선생님이랑 애들이 너무나 기억이 생생해서 다들 딸딸아빠 많이 궁금해 하고 있네요

 

     또 몇명은 한국에 있지만 혹시나 알아보지 못할가바 뵈려 가지 못한다고 하네요

 

  이제 언젠가는 우리 샛별예술단 친구들과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대표인 고마운 딸딸아빠 비롯한 많은분들 한자리에 다시 한번 모이고 싶습니다가능할지 모르겟지만 노력은 해봐야겟죠

 

항상 좋은 일만 하면서 고생이 많으신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고진광 딸딸아빠와 이름 모르는 고마운 분들 늦게나마 스승의 날을 맞으면서 글을 올립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라면서 하시는 모든 일들이 잘되시길 두손 모아 기도합니다

   

-중국에서 림평이가-

 2013.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