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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꼬맹이가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우리 가족이...' 뒤에 이어질 소원을 생각하느라 한참 뜸을 들이고 있네요~

마음이 따뜻해지는 5월입니다~    인추협에도 미소를 짓게하는 2가지 소식이 있어서 전해드립니다~

 

   첫번째는 지난 4월 '6.25참전유공자 찾아뵙기' 행사에 참여했던 언남중학교 학생중 2-6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이하여

지난 5월 3일 용돈을 모아 선물을 사들고 유공자 어르신을 다시 찾아뵙고 3시간 동안 재롱을 떨어드리고 왔다고 하네요~

학생들이 자진해서 어르신께서 얼마나 적적하시겠냐며 매달 찾아뵙자고 담임선생님을 조르고 있다는 흐뭇한 소식을

언남중 2-6 이미섭 선생님께서 전해 오셨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두번째는 어버이 날을 맞이하여 인추협 사무국에서 있었던 이야기입니다.

5월 8일 이른 아침 7시, 사무국 직원들에게 일일이 전화를 걸어 지시하신 고진광 대표님의 업무 지시사항..

"오늘은 어버이날이니 부모님 찾아뵙고 늦게 나오십시오. 우리부터 인간성 회복을 해야지..."

 

  사진 속 꼬맹이가 고심하며 우리 가족을 위해 바라는 마음처럼~

저희 인추협 가족들도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모두가 행복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인간성 회복 운동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