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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4일(토) 오전 10시부터 혜화여자고등학교 학생들과 어머니회 자원봉사자들이

강북구, 노원구, 도봉구, 성북구, 중랑구 지역의 6.25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을 찾아뵙고

6.25참전유공자 실태조사 및 말벗봉사를 실시합니다.  

지난 4월 언남중학교 학생들과 강남권 6.25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을 찾아뵌데 이어

이번 혜화여고 학생들과는 강북권 6.25참전유공자 어르신들을 찾아뵙게 됩니다.

 

또한 인추협은 5월 중순에는 화계중학교 240명, 6월 중순에는 영훈국제중학교 480명과 함께

6.25참전유공자 어르신 찾아뵙기 프로젝트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나라를 지켜주신 6.25참전유공자 분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청소년들과 함께 되새기는

인추협의 6.25참전유공자 어르신 찾아뵙기 프로젝트에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