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는 8월 17일~18일 힐링가족캠프를 운영하였습니다.

 

힐링가족캠프에서는 가족과 함께 하는 봉사활동 시간에 연수원 잡초뽑기, 청소하기, 페인트칠하기 등을 하였으며,

 

창의게임 시간을 통해 에그드랍, 카이젠게임을 하며 간족간의 화합을 다지고, 뒤풀이 시간에는 세종시에서 제공한

 

수영장에 가서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가존간의 사랑을 더욱 돈독히 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번 힐링가족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다음과 같은 소감을 전해 왔습니다.

 

- 변주희(고등학생) : 배울 것이 너무나도 많은 사랑의 일기 캠프에 와서 알차고 소중한 시간을 보내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김민석(초등학생) : TV, 컴퓨터가 없는 사랑의 일기 연수원이 집보다 재미있었습니다.

- 이규범(대학생) : 자연과 소통하며 가족의 사랑을 더 진하게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한준현(대학생) : 사랑의 일기 연수원 봉사를 하며 자연과 친해지고 다시한번 내 삶을 되돌아보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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