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사랑의 일기 큰잔치 설명회

 

2013 사랑의 일기에 응모해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1989년 설립된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는 어려서부터 인성교육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바른 습관을 들이기 위한 기본 덕목이 수록된 사랑의 일기장을 주제별로 제작해 배포하기 시작하였고, 1995년부터 전국적인 시상식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2003년 공익법인 사랑의 일기 재단을 설립해 시상식을 주최하였으나 2013년부터는 다시 인추협이 공식적인 주최기관이 되어 사랑의 일기 공모를 시행하였고, 시상식도 독자적으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2013 사랑의 일기 공모에 응모하신 참가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아래와 같이 설명회를 개최해 지난 20여년간 사회운동을 펼쳐온 인추협의 일기쓰기운동의 의미를 되새겨보고, 앞으로 추진되는 일정을 공유하는 시간을 갖고자하오니 많은 응모자들께서 참석해 주시기 바랍니다. 가을색 완연한 11월, 가족과 함께 나들이겸 설명회에 참석하시고, 시청광장과 광화문광장으로 이어지는 서울 가을축제를 즐기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1. 일시 : 2013년 11월 9일(토) 10:00~12:00

 

2. 장소 : 서울시청 다목적홀(신청사 8층)

       (서울지하철 1호선, 2호선 시청역하차-서울시청 방면 출구-서울신청사 8층)

 

3. 참석대상 : 2013 사랑의 일기 공모 응모자 및 보호자

 

4. 설명내용  10:00~10:30 동영상 시청을 통한 주최단체 인추협 소개

 

                 10:30~11:30 사랑의 일기 심사 및 시상식 계획 안내

 

5. 부대행사 : ‘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세대공감’ 감사엽서 쓰기

                    (설명회 참석 응모자는 당일 지급되는 '감사엽서'를 써 제출)

 

인추협에서는 지난 20여년간 꾸준한 활동을 펼쳐왔으며, 최근에는‘학교폭력예방을 위한 인성교육 캠프’,‘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세대공감 친구데이’행사를 비롯해 ‘저소득 가정을 위한 집수리 및 생필품지원사업’등을 펼쳐왔습니다. 왕따 등 학교폭력 문제, 청소년 자살문제, 갖가지 패륜사건 등이 사회 문제화되면서 어려서부터 인성교육이 이루어져야 한다는데에는 공감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이에 오늘을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는 일기의 특성이 인성교육에 큰 도움을 준다 것, 이 일기쓰기가 꾸준히 실천되기 위해서는 더 많은 체험과 가치관 정립 기회가 제공되어야 한다는 생각으로 인추협에서는 ‘사랑의 일기 캠프’를 통한 체험교육, ‘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세대공감 프로젝트’를 통한 어른공경 및 감사운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참고로 유투브에서 “고진광”을 검색하거나 인추협 홈페이지(www.huremo.org) 하단 동영상을 보시고 오시면 주관단체 사업을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 당일 행사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설명회 참석 응모자명과 보호자 등을 기재한 아래 양식의 참가신청서를  Fax 02-744-9216 이나 www.huremo.org 자유게시판, huremo01@hanmail.net 중 1가지를 선택해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2013 사랑의 일기 큰잔치 참가신청 -

 

참석 응모자명

소속(학교/학년)

동반 보호자 인원수

긴급연락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