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는 지난 10월 6일 '사랑의 일기 큰잔치' 개막 행사 이후 지속적으로 인성캠프  행사를 전개하고 있습니다. 지난 10월 19일(토)~20일(일)은 조치원 명동초교 21회 동문(회장 장은광, 58) 40여명이 사랑의 일기 연수원을 방문하여 '사랑의 일기 복원 운동' 을 선언하였습니다.

      

       지난 2000년 잠실체육관에서 개최된 사랑의 일기 큰잔치 때 이희호 여사로부터 단체부문 대통령상을 받은 바 있는 조치원 명동초교 동문회원들은 10년 전을 회상하면서 '오늘날 4대 악으로 얼룩진 우리 사회의 문제점과 개인 이기주의 팽배 등에 대한 안타까움' 을 토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