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0년 1갤런이상의 헌혈자들의 모임인 원갤러너스클럽이 모태가되어

1989년 발전적 해체를 통해 시민사회단체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가 설립되었습니다.

 

10월 12일은 인추협 창립기념일로, 1980년부터 헤아리면 올해로 33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1990년부터 인간성회복을 위한 인성교육 도구로 사랑의 일기 운동이 펼쳐졌고,

2003년에 설립된 사랑의 일기 재단과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 역시 올해로 꼭 1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3이라는 숫자가 길해서 올해를 기념하자는 목소리가 있었지만,

인추협에서는 아직도 완성되지 않은 일들이 많아 거창한 기념식보다는

전국에서 100여 가족이 모이는 연수를 통해 내적인 승화를 하고자 합니다.

 

10월 12일~ 13일 1박2일간 전국에서 모인 40여가족, 100여명이 세종시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친목도모와 함께 인추협 30여년 역사와 사랑의 일기 운동에 대해 이해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같이 하지 못하는 회원 여러분 역시 멀리서라도 응원해 주십시오.

 

지나온 10년, 30년을 바탕으로 더나은 10년을 계획하는 시간이 되겠습니다.

 

 

인추협 사무국 일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