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진광 대표는 4일 오전 10시 대전 글꽃초등학교에서 학부모 200여명을 대상으로  ‘4대악으로 물든 사회와 학교로부터 우리 아이들을 지키는 방안’이란 주제로 강연과 대담을 했습니다. 

고대표는 청소년 자살이 사망원인 1위이고, 10년간 57%가 증가해 전세계 5위에 해당하며, 최근에는 인천에서 또다시 존속살인이 벌어지는 등  우리 사회와 학교가  벼랑 끝에 서있는데 그 원인을 분석해보고, 이에 대한 해답으로 시민들이 앞장서 지역사회공동체를 복원해야 하며, 미래의 주역인 우리 아이들이 학원폭력과 왕따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학부모들이 아이들 눈으로 적극적인 소통을 시작해야 함을 역설하였습니다. 

고대표는 수원, 남해, 세종, 과천, 거제시에 이어 이번에는 대전 글꽃초에서 강연을 하였으며,  전국 지역사회시민들을 대상으로 ‘따뜻한 사회만들기’란 주제로 열린강연을 계속해서 펼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