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예방 사회적 거리두기 릴레이 캠페인 전개

박현식 | 기사입력 2020/03/25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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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주시에서 펼쳐지고 있는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챌린지, <사진=원주시청제공>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사단법인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이 코로나19 예방 캠페인 챌린지 운동을 전국적으로 펼치고 있는 가운데 코로나19의 세계적인 대유행과 더불어 국내에서도 종교시설과 사업장 등에서 집단 감염이 지속적으로 발생함에 따라 개학이 계속 연기되는 등 ‘사회적 거리두기’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도 SNS를 통해 실천을 다짐하는 방식으로 릴레이 캠페인에 나섰다.

  

원주시 사회단체협의회(회장 장각중)에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 자율방범연합대, 여성단체협의회, 이통장연합회, 주민자치협의회, 새마을회, 자유총연맹, 대한적십자사봉사회, 한국농업경영인연합회, 재향군인회 등 10개 단체가 소속돼 있다.

 

인추협 고진광 이사장은 "유치원에서 어르신까지 사회 각분야에서 코로나19 예방 챌린지에 참여하는것은 성숙한 대한국민으로 세계인에게 모범을 보이는 것으로 작은 실천이 중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