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사랑의일기 연수원 옛 터에 태극기가 펄럭이고 있다

데스크승인 2017.08.14 서중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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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 사랑의일기 연수원 옛 터에 사랑의 일기 가족을 중심으로 시민들이 태극기와 바람개비 20여 개를 만들어 설치했다. 폭염과 폭우 속에서 LH공사와 투쟁하는 사랑의 일기연수원을 후원, 격려의 손길이 줄을 잇고 있다.

세종=서중권 기자 0133@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