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R한컷] 인추협 "여권표지 국산화요구" 8일째 시위
  • 조인숙 기자 승인 2019.08.16 14:42:31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SR(에스알)타임스 조인숙 기자] 지난 8월 15일 오후 6시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8.15 아베규탄 범국민 촛불문화제'에서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고진광 (사진 앞줄 오른쪽에서 세번째)이사장이 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회원, 시민들과 함께 일본제 여권반납 폐지운동 피켓시위를 벌이고 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은 국영기업체인 한국조폐공사가 전자여권의 핵심소재인 여권의 표지(e-Cover)를 일본 기업으로부터 수입하여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에 항의하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으며 인추협을 중심으로 ‘일제 전자여권’ 반납 움직임이 일어나고 있다고 밝혔다.

인추협은 지난 8월 9일 11시부터 외교부(서울특별시 종로구 사직로8길 60) 후문 앞에서 최영섭 인추협 봉사단장, 유현호 종로해병대전우회장 등이 1인 시위를 시작한 이후 8일째  이어가고 있다.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조인숙 기자  srtimes031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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