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대통령 "사랑의 일기 큰 잔치행사에 축하메시지"

(세종=뉴스1) 이길표 기자 | 2018-12-21 13:21 송고 
           
지난해 사랑의 일기 큰 잔치에 참석자들이 단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News1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회장 고진광)는 문재인 대통령이 21일 서울 4·19혁명기념도서관에서 열린 2018 사랑의 일기 큰 잔치행사에 영상메시지를 보내 축하했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축하메시지에서 "우리나라 기록문화의 소중함을 사랑의 일기가 이어가고 있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 며 "이 행사에 중국 사랑의 일기 우수 조선족 학생의 참석에 한중교류의 가교역할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도 "선인들이 일기가 마음의 안식처는 물론 역사적 기록이 될 수 있다"며 꾸준히 일기 쓰기를 당부했다.

이 행사는 21일 오후 3시 서울 4·19혁명기념도서관에서 ‘2018 사랑의 안전 일기 공모’ 수상자와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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