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여수엑스포 인추협 미주지부 고등학생 자원봉사단의 힘겨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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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등록일
2012-08-07 09:29:27
내용

 

[기사발췌]

 

여수엑스포 인추협 미주지부 고등학생 자원봉사단의 힘겨운 활동

 

 

미국에서 온 인추협 미주지부 학생들이 여수엑스포 자원봉사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미주지부 윤난향지부장과 함께 여수엑스자원봉사 제10기로 활동중인 대학생, 고등학생 자원봉사 단원들이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원봉사 활동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대학생 자원봉사단은 문제 없이 봉사에 여념이 없으나 고등학생 자원봉사자들은 더운날씨에 먼거리에 있는 교회에서 숙박을 하며 하루 하루 입장권을 어렵게 받아 고등학생 자원봉사자 띠를 메고 봉사에 참여하고 있는 상황이다.
 
학생들의 자원봉사를 위해 동분서주 하던 인추협 미주지부 윤난향 지부장은 본인 또한 목소리가 나오지 않을 만큼 힘들어 하면서도 폭염 속에서 봉사하는  학생들의 노력을 기억해 달라고 하였으며 여수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지만 해외에서 온 학생들을 위한 지원이 미비하여 절차 상 너무 힘들다고 강조하였다.
 
고등학생으로서 힘들게 참여하고 있는 인추협 미주지부 자원봉사 학생들은 강케니, 유라이언, 김선주, 남궁엔드류, 전 저스틴, 김필립, 박아이비 학생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