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6.25참전유공자에 사랑의연탄 전달
기사입력: 2017/11/26 [18:32]  최종편집:  우리들뉴스 박상진 기자ⓒ 우리들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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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추협 고진광 대표(왼쪽)와 봉사자들이 6.25참전 유공자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사랑의연탄을 전달하고 있다.     © 인추협 제공

인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의 사랑의일기 조직위원회는 6.25참전유공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6일 오전 10시 30분에 대전 자운교회의 중등부 학생들의 모금으로 인생기록연구소 정대용 소장과 함께 조금이나마 추운 겨울을 따뜻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연탄 1,500장을 주거 환경이 열악한 6.25참전유공자 이종오 어르신 외 4분에게 각 300장씩 전달했다.

이 행사에는 자운교회 중등부 학생과 파란나라봉사단(회장 황채연) 75명이 참가하여 연탄을 전달했다.
 
연탄 나눔 행사는 작년에 이어 매년 계속 이어지는 사업이며 이 행사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모두 연탄 나눔행사 후에는 봉사 체험 일기를 쓰고 있는 사랑의 일기 가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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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란나라 봉사단원들이 연탄을 나르고 있다.     © 인추협 제공

인추협 고진광 대표는 세종6.25참전유공자회 권대집회장과 함께 이 행사를 주관하면서 노후 빈곤에 시달리며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하시는 대한민국의 영웅인 6.25참전유공자분들에게 모든 국민이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 주실 것을 호소하고 있다.

한편, 인추협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는 매년 6.25참전유공자초청 호국영웅잔치와 79(친구)데이 행사를 개최해 왔다. 

<사랑의 연탄 전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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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5참전유공자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26일 오전 10시 30분에 대전 자운교회의 중등부 학생들의 모금으로 인생기록연구소 정대용 소장과 함께 조금이나마 추운 겨울을 따뜻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연탄 1,500장을 주거 환경이 열악한 6.25참전유공자 이종오 어르신 외 4분에게 각 300장씩 전달했다.   © 인추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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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진광 인추협 대표와 파란나라 봉사단과 대전 자운교회 중학생들이 6.25참전 유공자 가정에 연탄을 전달하는 사랑의 인간띠로 이어지고 있다.     © 인추협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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