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참전유공자 가정에 연탄봉사 실시26일 자운교회 학생들과 함께 참전유공자 5가정에 연탄나르기 봉사
이병기 기자  |  lbkblue@hanmail.net 승인 2017.11.26  16: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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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는 26일(일) 대전 자운교회  중등부 학생들의 모금으로 인생기록연구소 정대용 소장등과 함께 부강면 이종오(95세)씨등 5명 참전유공자 가정에 사랑의 연탄 1,500장을 전달하는 봉사의 시간을 가졌다.  

매년 6.25참전유공자초청 호국영웅잔치와 79(친구)데이 행사를 개최해온 인추협 지원센터는 이날도 자운교회 중등부 학생과 파란나라봉사단(회장 황채연)등 75명이 참가하여 연탄나르기를 했다.

이번 연탄봉사에 참여한 학생들은 모두 연탄 나눔행사 후에는 봉사 체험 일기를 쓰고 있는 사랑의 일기 가족들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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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추협 고진광 대표는 세종6.25참전유공자회 권대집 회장과 함께 이 행사를 주관하면서 노후 빈곤에 시달리며 열악한 주거 환경 속에서 생활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영웅인 6.25참전유공자분들에게 모든 국민이 관심과 온정을 베풀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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