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일기연수원 은행나무30주, 반출 대치 중

데스크승인 [ 13면 ] 2016.11.21 서중권 기자 | 0133@gg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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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3년 연수원 개원이후 줄곧 가꾸어온 은행나무 30주를 비롯한 수목들이 최근 정체모를 인물들로 인해 반출되고 있다. 수목들을 파내는 과정에서 법원 집행관들에게 방치된 멍석 등 시민투쟁 유물들과 어린이 일기장들이 완전 쓰레기로 망가져 버리는 사태가 발생, 연수원 측과 대치하고 있다. 사진= 연수원 제공

지난 2003년 연수원 개원 이후 줄곧 가꾸어온 은행나무 30주를 비롯한 수목들이 최근 정체모를 인물들로 인해 반출되고 있다. 수목들을 파내는 과정에서 법원 집행관들에게 방치된 멍석 등 시민투쟁 유물들과 어린이 일기장들이 완전 쓰레기로 망가져 버리는 사태가 발생, 연수원 측과 대치하고 있다.

세종=서중권 기자 0133@gg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