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2014 사랑의일기 시상식

(세종=뉴스1) 신현구 기자 | 2014.12.05 16:49:41 송고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이하 인추협)는 '폭력없는 행복한 학교만들기, 2014 사랑의 일기 시상식'을 4일 서울역사박물관 대강당서 인추협 권성 회장(전 헌법재판관)과 전현직 교장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가졌다고 5일 밝혔다.인추협이 주최하고 있는 사랑의 일기쓰기 시상은 어려서부터 오늘을 반성하고 내일을 계획하자는 취지로 1991년부터 올해까지 25년째 계속되고 있다.

올해도 전국 17개시도 초중고학교

및 지역아동센터, 동아리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시행한 결과 총 6200여명이 응모했으며, 약 1개월여의 심사기간을 거쳐 수상자를 선발했다.

이날 시상식에서 행정자치부장관상은 ▲한혜숙교장(경기도 고양시 강선초등학교) 이, 교육부장관상은 ▲이선재학생(경기도 평택 소사벌초 6학년)이, 환경부장관상은  ▲장민군(양평중 3년)이 각각 받았다.사랑의 일기 공모에 응모한 일기는 세종시 금남면에 위치한 사랑의 일기 박물관에 영구보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