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 도 자 료

 

수 신 : 보도·편집국장 2014. 11. 5.

참 조 : 사회부 · 교육부 기자

발 신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www.huremo.org) T.02-744-9215 F.02-744-9216

제 목 : 10대청소년과 806.25참전유공자 세대공감 선포식 개최

- 115, 6.25 참전유공자회 서울시지부와 MOU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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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 대표 고진광)에서는 2011년부터 세대공감 79친구데이를 비롯하여 지속적으로 6.25참전유공자 지원사업을 벌여왔으며, 2013년에는 세종시와 대전시에서 10대청소년과 806.25참전유공자의 만남을 통해 세대공감 행사를 진행하면서 “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인추협 세대공감 지원센터를 설립한바 있습니다.

2. 20146월에는 세종시 11면단위로 호국영웅잔치를 개최해 해당지역 학생들이 감사의 손편지를 써 직접 전달하는 행사를 가진 바 있습니다. 이러한 지역별 행사가 서울에도 이어져 지난 111일에는 서울 금천구에서 지역주민의 후원으로 호국영웅잔치가 개최된 바 있습니다.

3. 전국에 생존해 있는 6.25참전유공자는 약 17만명 정도로 대부분 80대를 넘긴 고령입니다. 높은 노인 빈곤율을 보이고 있는 우리나라는 6.25참전유공자들 역시 정서적 외로움과 경제적 생활고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렇지 않은 경우라 하더라도 전후세대의 인식이나 사회적 존경심은 매우 낮은 편입니다.

 4. 이에 아래와 같이“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세대공감행사를 펼쳐온 인추협 세대공감 지원센터에서는 6.25참전유공자회와 공동사업을 펼치기로 양해각서를 체결하면서 선포식을 개최합니다.

- 행 사 명 : 6.25참전유공자와 함께하는 세대공감 선포식

- 일 시 : 2014116() 11:00

- 장 소 : 인추협 서울시 세대공감 지원센터(종로구 교남동 45-1 3)

- 행사내용 : 11:00 주최측 인사 및 경과보고,

11:20 MOU체결

11:30 향후 비전선포 등

 5. 정부에서는 6.25참전유공자에 대한호국영웅호칭은 지난해 6.25정전 60주년을 맞이하여 박근혜 대통령이 그 칭호와 기장을 수여한 바 있습니다.(법적근거 : 2013.7.24. 총리령 제1029호 참전유공자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제21) 이를 근거로 인추협에서는 6.25참전유공자를 위한 호국영웅잔치를 지역별로 벌이고 있으며, 청소년들의 어르신댁 방문과 감사엽서 쓰기 활동 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