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매일]사랑의 일기 연수원 ‘학교폭력예방’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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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8-08 15: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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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췌]

 

사랑의 일기 연수원 ‘학교폭력예방’ 앞장

국민 대토론회 개최… “왕따·학교폭력의 벽 허물 것”
[2012-08-06 오후 5:24:00]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 이사장 권성·상임대표 고진광)는 지난3일부터 5일까지 사랑의 일기연수원( 세종시 금남면 석교리141번지)에서 97개 대학 학생120여 명과 학부모, 지역사회인사 등 200여명이 참가해‘사랑의 일기연수원 학교폭력예방 국민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인추협은 지난 1월 12일‘왕따 방지법 대국민 선언대회’를 진행했으며 ‘왕따 행위방지 특별조치법 입법 서명운동’을 진행해 전국적으로 수만 명의 서명을 받고 있다. 1차로 지난달28일 대학생들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대토론회’를 가진바 있다.

이 결과를 갖고 학생, 학부모, 대학생, 사회인사 등이 함께 모여 공개 대토론회를 열어 왕따행위 등 방지 특별조치법과 학생 및 학부모의 경험과 극복사례, 예방방안, 사후대책에 대한 실질적인 해결모색을 위한 대 토론회를 가졌다.

또한 사랑의 일기연수원은 그동안 세종시 개발에 휘말려 방치돼 오다가 재(再)개원을 앞두고 많은 대학생들이 자원봉사 및 체험캠프 프로그램 참여 등으로 이어지고 있다.

기사제공 : 정철호기자(jungch1022@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