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동초, 보훈 가족 ‘감사편지 쓰기’ 운동

승인 2017.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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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초등학교 학생들이 보훈 가족들에게 감사편지를 쓰고 있다.

조치원명동초등학교(교장 유위준)가 호국 보훈의 달을 맞아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와 6.25참전유공자지원센터의 지원으로 ‘잊지 않겠습니다’ 감사편지 쓰기 운동을 진행했다.

지난 21~22일 양일간 명동초 학생들은 재미작가 김영세 화가의 재능기부한 6종류의 사진엽서에 6.25 참전호국영웅들에게 감사편지 쓰기를 갖고 오는 23일 6.25전쟁 제67주년 기념식에서 전달식을 가질 예정이다.

또한 해외에 있는 6.25참전유엔군영웅들에게도 감사편지를 쓰기를 실시해 각국 대사관을 통해 전달한다.

인추협은 세종시 6.25참전유공자호국영웅잔치를 6.25참전유공자, 시민등이 참석한 가운데 오는 23일 세종 시민회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