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색 수평라인
해피빈 배너
사업소개 이미지 border=
.content
번호
제목
글쓴이
1317 사랑의일기연수원 철거에 따른 대 국민 사과 ‘기자회견’ -아주경제 file
관리자
2017-10-04 479
1316 사랑의일기연수원, 세종시 6.25참전유공자 가정에 연탄지원 봉사 -아주경제 file
관리자
2017-10-04 479
1315 (성명서) 인추협,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방식에 대안을 제시한다.-강원경제신문
관리자
2020-04-07 479
1314 ‘세종시’ 오명(汚名)으로 남을 ‘기록문화’ 말살 사건-세종매일 file
관리자
2017-10-04 480
1313 세종민속문화특별전,서울 전시한 세종시 투쟁기록 슬며시 제외해 논란 휩싸여 -우리들뉴스 file
관리자
2017-10-04 480
1312 [SR포커스] 인추협 "서울 시민 99% 전자여권(e-Cover) 일본 제품인지 몰라"-SR타임스
관리자
2019-08-31 480
1311 인추협 '사랑의 일기 연수원 철거 부당함' 문 대통령에 호소-SR타임스
관리자
2019-11-21 480
1310 인추협, 코로나19 감염 예방 SNS 활동으로 확산!-강원경제신문
관리자
2020-02-29 480
1309 불법으로 강제 집행된 ‘사랑의 일기 연수원’ -아주경제
관리자
2017-10-04 481
1308 인추협, ‘사랑의 일기 가족 안전 한마당’ 전국 릴레이, 경북 환경안전 캠페인 실시-우리들뉴스
관리자
2019-06-24 481
1307 인추협, 코로나19 예방 SNS 활동 폭발적 전개-강원경제신문
관리자
2020-03-05 481
1306 ‘사랑의 안전일기’ 범국민운동 선언식 열려 ‘귀래일기’ 저자 박현식 박사 초청사인회 겸해-강원경제신문
관리자
2019-04-16 482
1305 폐원 위기 사랑의 일기 연수원… 중학생들이 지키기 나섰다 -충청투데이 file
관리자
2017-09-25 483
1304 인추협, 세종민속문화특별전 “시민투쟁기록 포함돼야” -아주경제 file
관리자
2017-10-04 483
1303 ‘일기 쓰기로 내면 성장’… 사랑의 일기 시상식 개최 -충청투데이
관리자
2017-10-04 483
1302 인추협, 사랑의 안전 일기 지도교사, 학부모들 긴급재난지원금 반납운동 펼쳐!-우리들뉴스
관리자
2020-04-24 483
1301 인추협, 사랑의 일기 연수원 안전 평화 캠프가 계속 이어지다-우리들뉴스
관리자
2019-11-27 483
1300 인추협 "세종 사랑의 일기 연수원 재개원"-SR타임스
관리자
2019-10-26 483
1299 인추협, 이춘희 세종시장·이충재 행복청장 ‘고발’-세종매일 file
관리자
2017-10-04 484
1298 인추협, 사회적 타살 규탄 성명발표-강원경제신문
관리자
2020-05-18 4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