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공공단체에 권유, 봉사활동 전개

입력 : 2017-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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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1일 고진광 인추협 대표가 한 농장아에서 열매 솎기 봉사를 하고 있다.

아주경제 윤소 기자 =농촌의 열매속기를 비롯한 봉지씌우기 등 요즘 과수농가의 일손이 가장 절실할 때이다.

도농상생의 일환으로 건강한 먹거리 생산지원을 위한 도시소비자 모임이나 기관 단체 등의 농촌 사랑 차원의 일손돕기 지원이 절실한 때에 인추협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에 나섰다.

인추협은, 농촌 주민의 고령화에 따른 과수 농가의 심각한 일손부족의 현실을 파악하고 과수농가의 인력 봉사 지원 활동을 전개하고 있으며 또한, 정부 각 기관에 공문을 발송하여 과수농가의 심각한 일손부족을 국민들에게 알리고 노력 봉사에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도록 대국민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인추협 고진광 대표는. “과수 농가의 과일솎기 작업은 시기가 중요하므로 적정 시기에 집중적인 봉사 인력을 지원하여 적극적으로 과수 농가 일손돕기에 참여하는 것이 중요하기 때문에 본 협의회는 물론 공공단체에 홍보하여 농촌일손돕기 운동을 전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이에 관심을 갖고 참여하고 싶은 희망자는 010-2627-4884로 전화하면 안내 해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