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4시16분 1분간 세월호 희생자 6주기 맞아 추모

이정현 | 기사입력 2020/04/16 [16:06]


 

▲ 해양경찰의 세월호 구조장면

[강원경제신문] 이정현 기자 = 코로나19로 사회적 거리두기가 진행되고 있는 중에도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 이하 인추협)는 세월호 희생자 6주기를 맞아 2014년 조치원에 세월호 민간합동분양소를 설치할 것을 처음으로 세종시에 건의하고 세종시가 받아들여 범국민 생환기원·추모 촛불집회를 진행하였었던 것을 상기하며 전국의 인추협가족과 함께 추모식을 진행한다고 발표했다. 고진광 이사장은 벌써 6주기가 되었으며 인추협이 안전을 지겨울 정도로 강조하여도 결코 지겨운 것이 아니어야 한다. 국가차원의 범국민 추모기간을 설정하고 이 기간 동안 모든 국민들이 오늘의 아픔을 함께 하고 나아가 더 이상의 악순환을 끊을 분명한 대책을 강구할 것을 제안한다.”고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