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사랑의 일기 캠프 운영안전행정부 후원·전액무료 국내최초
임규모 기자  |  lin13031303@dailycc.net
승인 2013.05.08  17면 | 지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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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금남면 금병로에 위치한 사랑의 일기 연수원(원장 고진천)이 왕따 등 학교폭력 및 약물중독 청소년 문제예방을 위한 사랑의 일기 캠프(1기)를 오는 10부터 7월 20일 까지 운영한다고 밝혔다.

사)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대표 고진광 이하 인추협)가 추진하고 안전행정부가 후원하는‘2013 사랑의 일기캠프’는 국내최초로 오는 10일부터 7월20일 까지 총 10기에 걸쳐 운영되며 1기 캠프를 오는 10일 세종시지역의 학생들을 대상으로 (금요일 ~ 토요일 1박2일) 운영한다.

각 학교장의 추천 등을 받아 참가자를 모집하는 사랑의 일기 캠프는 1개 반에 30~40명의 학생으로 구성 운영되며 안전행정부의 지원으로 전액무료이다.

캠프에서는 나를 알고 상대를 이해하는 교육과 상호 함께 하는 방안을 습득하고 나눔과 봉사실천을 통해 ‘우리’라는 공동체사회를 만들어 캠프와 체험교육 형태로 청소년의 흥미를 유발해 참여 몰입 도를 증진시켜 교육의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캠프참여와 관련한 자세한 문의는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 (02-744-9215)나 사랑의 일기 연수원( 044-862-2801)으로 하면 된다.

임규모기자 lin13031303@dailycc.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