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에 상처받은 동심

박현식 | 기사입력 2019/12/23 [17:28]

청와대에 상처받은 동심
 
박현식 기사입력 2019/12/23 [17:28]

 

▲ 영부인 김정숙 여사와 청와대에서‘안전 대화’의 시간 가져     ©강원경제신문

 

[강원경제신문] 박현식 기자 =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사장 고진광)는, 12월 28일 10시 서울역 동자아트홀에서 '2019 사랑의 일기 큰잔치'를 개최한다. 28년간 매년 열어온 사랑의 일기 큰잔치는 청와대와 행정안전부 등 대통령의 축사와 영부인의 참여로 성대하게 열렸으며, 올해는 청와대 축사도 없고 각부처의 축사도 없으며, 지난 6월 22일 '사랑의 일기 가족 안전한마당 세계대회'시 청와대 녹지원 방문 행사에서 찍은 사진을 청와대로부터 제공받기로 하였으나, 행사가 5일 앞으로 다가온 현재까지 청와대 방문 사진을 받지 못해 전국의 초중고생과 대학생 참가자들, 해외 동포 학생들까지 마음의 상처를 받고 있다고 사랑의 일기측은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