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추협 " 재미교포가 바라본 한국교육"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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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5-25 1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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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일보=송범석 기자]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인추협)가 주최한 ‘재미교포가 바라본 한국교육’ 간담회가 지난 16일 오전 진행됐다.

이 자리에선 재미교포가 바라본 ‘부모의 역할, 부모에 대한 교육’ ‘교육제도 교사, 처벌 강화’ ‘자원봉사의 중요성’ ‘법적인 제도 정비’에 대한 토론이 이어졌다.

재미교포들은 “‘IT산업이 발달되다 보니 대화의 창이 없다” “젊은이들이 인생의 의미를 상실한 것은 세계적 현상이다” “부모공경, 나라사랑, 스승존경을 해야 한다” 등의 의견을 내놓았다.

이날 간담회에는 김난향 인추협미주지부장(세계독도사랑 총연맹 총회장), 최창준 미주 이북7도민 총연합회 총회장, 김진이 미주 한미시민권자 협회 명예회장, 이정순 유인대학 부총장,박태순 사우스베이 가정상담소 소장, 김영숙 사범(세계여성태권도 1호), 김복임 한국근우회 LA지회장, 김자현 미주 한국의힘 여성분과위원장, 오영해 세계 독도사랑 총연맹 사무국장이 참석했다. 인추협에서는 최일섭 아카데미원장, 김한수 대표이사, 고진광 대표, 이종래 국사원원장, 유명자 이사, 이호현 봉사단장, 김정숙 사무처장, 이시은 대외협력국장 등이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