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사랑의 일기 연수원 청소년 지도자 캠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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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8-13 09:13:02
내용

 

[기사발췌]

 

사랑의 일기 연수원 청소년 지도자 캠프

 

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이하 인추협/이사장 권성)가 세종특별자치시 금남면에 위치한 인추협 사랑의 일기 연수원에서 추진하는 '나는 내일의 지도자' 캠프에 12일부터 13일까지 서울 문래중학교 20명과 세종시 학생 10명 등 총 30명이 참가했다.

특히 광복 67주년을 맞은 올해, 광복세대가 아직 생존해 있지만,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은 국가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기도 하다고 판단하고 여름방학을 맞은 학생들이 농작물체험과 더불어 광복절 67주년을 앞둔 시점에 집단 연수 등을 통해서 바른 인성을 키우고 국가에 대한 인식을 바로 세우기 위한 활동을 펼쳤다.

세종=황근하 기자 guesttt@cc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