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일보]“함께 살아요 고통을 나눠요” 인추협 구리시 홀몸할머니 주거환경개선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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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2-08-07 09: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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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발췌]

 

“함께 살아요 고통을 나눠요” 인추협 구리시 홀몸할머니 주거환경개선사업 

 

[천지일보=장수경 기자] (사)인간성회복운동추진협의회가 구리시에 거주하는 홀몸할머니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벌였다고 6일 밝혔다.

인추협은 지난 2일 이화여대 이색봉사동아리 학생, 인추협 이승환, 최영섭 인추협운영위원, 이윤숙 인추협 봉사단원과 함께 경기도 구리시 수택2동 이경화 할머니(76),  구리시 인창동 김복주 할머니(72)의 댁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를 실천했다.

이들은 도배, 바닥장판, 청소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할머니들이 깨끗한 환경에서 지내 실 수 있도록 오전 10시 부터 저녁 7시 까지 구슬땀을 흘리며 자원봉사에 매진했다.  이에 할머니들은 “앞으로 깨끗한 환경에서 지낼 수 있도록 해줘서 고맙다”며 인추협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한편 인추협은 3년 전부터 ‘함께 살아요! 고통을 나눠요!’라는 주제로 어렵고 힘든 홀몸노인들의 주거환경 개선위해 집수리, 청소, 정부지원 요청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